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3-04 11:35
4만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도심 마라톤 축제인 '2026 서울마라톤'이 오는 15일 열립니다.서울시는 세계육상연맹이 인증한 플래티넘 라벨 등급의 '2026 서울마라톤'이 15일 오전 7시30분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대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가 경쟁하는 42.195㎞ 엘리트 부문과, 일반 참가자가 참여하는 42.195㎞와 10㎞ 마스터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대회 당일인 15일 새벽 5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이어지는 주요 구간은 단계적으로 교통이 통제됩니다.서울마라톤은 1931년 시작된 동아마라톤의 역사를 이어온 대회로, 세계육상연맹 플래티넘 라벨 등급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7년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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