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3-17 09:32
서울시 은평병원이 코로나19 전담병원 운영과 전공의 집단 사직 여파로 중단됐던 '정신응급 24시간 대응 체계'를 재가동합니다.은평병원은 전공의 복귀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3명 추가 채용으로 야간과 주말, 공휴일을 포함한 상시 진료 여건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그동안 '평일 주간'에만 실시됐던 정신응급 진료는 365일 24시간 체계로 전환했습니다.은평병원은 정신 응급 코디네이터를 두고 입원 절차 조정과 환자 관리, 전화 응대·초기 평가·표준 매뉴얼 정비 등을 통해 응급입원 지연을 줄이는 등 응급 시스템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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