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3-18 09:47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취업 훈련이 오늘(18일) 5개 권역 캠퍼스에서 일제히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취업 훈련은 인공지능·디지털, 전기·설비, 돌봄·서비스 등의 분야로 구분된다. 개인의 경력 수준에 따라 정규반, 속성반, 탐색반 세 유형으로 나뉩니다.정규반은 11개 과정에 44명이, 직업상담사, AI 코딩로봇 전문가 등 15개 과정에 360명이, 진로 탐색을 위해 하루 동안 여러 직무를 체험하는 탐색반은 5개 과정에 200명이 참가합니다.이런 가운데 오늘 동부캠퍼스에서는 취업훈련 정규반 'AI 마케터 과정' 훈련생 3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첫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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