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3-19 13:29
'은평의 봄' 포스터 <사진=은평구>은평구는 다음 달 3~4일 불광천 일대에서 벚꽃축제 '은평의 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이 축제는 불광천 벚꽃길을 따라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은평구의 대표 봄 축제입니다.다음 달 3일에는 트로트 콘서트, 지역오케스트라 공연과 함께 가수 박정현의 무대가 이어집니다.이어 4일에는 은평구민 오픈무대와 가수 다이나믹듀오, 로이킴, 장윤정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은평구민 오픈무대에는 노래·춤·악기연주·퍼포먼스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구민이 직접 참여합니다.오픈무대 참가자 모집은 내일(20일)까지며, 참가 희망자가 공연 영상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오는 25일 선정결과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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