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동작구, 청년 1인가구 600명에 냉난방비 지원…생활위기 청년 우선적으로 선정

문숙희 기자

moon@tbs.seoul.kr

2026-03-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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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청 <사진=연합뉴스>

동작구가 청년층의 거주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을 돕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청년 1인가구 냉난방비를 지원합니다.

동작구 소재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청년 1인가구 6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일시금 10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전세사기 피해자, 실직자, 자연재해 피해자 등 생활위기를 겪는 청년 1인가구를 우선 지원합니다.

4월 10일까지 동작구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오는 4월 17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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