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6-03-25 16:06
서울 시내 한 영화관 <사진=연합뉴스>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수 15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50일째인 오늘(25일) 관객 수 1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주말(20∼22일) '신과함께-죄와 벌'(2017·1441만), '국제시장'(2014·1425만)의 기록을 연이어 깨고 역대 개봉작 중 관객 수 3위에 올랐습니다.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2019·1626만)과의 격차는 120만여명대로 좁혀졌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단종이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인생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어제(24일)까지 누적 매출액은 1441억원으로 국내 개봉작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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