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3-31 11:30
서울 강서구가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치에 성공한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가 개막했습니다.강서구는 어제(30일) '코엑스 마곡'에서 개막한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가 내일(4월1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강서구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한 엑스포에는 국내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 등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출설명회 등 다양한 경제교류 행사가 진행됩니다.또 행사 기간 동안 콘서트와 아트페어, 북 콘서트, 청년 글로벌 취업 설명회, 상생 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됩니다.진교훈 구청장은 어제 열리 개회식에서 "비즈니스 엑스포를 통해 우수한 국내 기업들이 세계 경제인과 만나 해외 시장 진출을 실현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이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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