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점심시간 종로구 인사동 식당서 불…직원 3명 대피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3-3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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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난 서울 종로구 인사동 식당 <사진=연합뉴스>

오늘(31일) 낮 12시쯤 서울 종로구 인사동 2층 규모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식당 직원 3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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