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일 '탄핵 1년', 진보·보수단체 각각 헌법재판소 인근 집회

문숙희 기자

moon@tbs.seoul.kr

2026-04-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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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깃발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된지 1년이 되는 내일(4일) 진보·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이 헌법재판소 인근으로 집결해 집회를 엽니다.

진보단체 1,741개가 소속된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는 내일 오후 4시 종로구 안국역 6번 출구 앞에서 '4·4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주권자 승리의 날 시민행동'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도 내일 오후 1시 30분께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공원에서 '윤 어게인 집회'를 열고 행진을 시작해 오후 3시 30분께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본 집회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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