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4-07 09:53
중동전쟁 여파로 주유소 기름값이 연일 상승 곡선을 그리면서 서울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이 리터당 2천원을 넘어섰습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천964.7원으로 어제보다 6.4원 올랐습니다.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6.4원 상승한 1천955.6원을 기록했습니다.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2천.3원으로 어제보다 9.9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11.6원 상승한 1천979.6원으로 집계됐습니다.서울의 평균 휘발윳값이 2천원대를 기록한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고유가가 지속됐던 지난 2022년 7월 25일 이후 약 3년 8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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