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6-04-08 10:58
혼잡한 서울 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 <사진=연합뉴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어제(7일) '대중교통 활성화 및 출퇴근 혼잡 완화를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범정부 TF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승용차 교통 수요를 대중교통으로 유도하는 동시에 이에 따른 출퇴근 시간 혼잡 등 국민 불편을 해소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범정부 TF에서는 공공부문 출퇴근 유연화, 출퇴근 시간 이외 시간대 대중교통 인센티브 부여 등 실행방안을 신속히 검토 중입니다. 가능한 사항은 선제적으로 조치한 뒤 이른 시일 내에 실행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이번 달 말에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범정부 TF에는 국토부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용노동부, 인사혁신처 등 주요 관계 부처가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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