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용산문화재단·숙명여대, '글로벌 K-컬처 중심지 용산 조성' 업무협약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4-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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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문화재단-숙명여자대학교 업무협약식 <사진=용산문화재단 제공>

서울 용산문화재단이 숙명여자대학교와 손잡고, 예술과 일상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용산문화재단은 숙명여자대학교와 지난 15일 숙명여대 행정관에서 'K-컬처 중심지 용산'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과 숙명여대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용산이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협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임상우 용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한류를 선도하는 숙명여대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용산문화재단이 숙명여대와 용산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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