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문숙희 기자
moon@tbs.seoul.kr
2026-04-27 14:51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504 노선 <사진=연합뉴스>서울시는 금천구청과 서울시청을 오가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504' 노선이 모레(29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A504 노선은 평일 오전 3시 30분 금천구청을 출발해 신림역, 노량진역, 서울역을 거쳐 시청역까지 17.6㎞ 구간을 하루 1회 왕복하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입니다.시내버스 첫차보다 30분 일찍 출발하며, 주요 정류소 32곳만 정차하는 '급행 방식'으로 운영됩니다.서비스가 안정화될 때까지 당분간 무료로 운행되며 무료 운행이 끝나고나서는 승하차 시에는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합니다.안전상의 이유로 잔여 좌석이 없으면 승객을 태울 수 없으므로 탑승 전 버스 앞부분의 LED 좌석표시기를 통해 빈자리가 있는지 확인하고 빈자리가 있을 때 탑승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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