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4-30 11:55
서울시는 다음 달 1일부터 6월 21일까지 서울 봄철 4대 행사장에서 전국 각지 대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서로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서로장터'에는 총 29개 시군에서 64개 이상 농가가 참여해 신선한 채소와 과일·잼·청·과자류 등 가공식품, 치즈, 특산주 등 지역 특산물을 판매합니다.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동부공원여가센터 쪽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 매일, 다음 달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서로장터'를 운영합니다.책 읽는 서울광장 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열리는 뚝섬한강공원 자양역 2∼3번 출구 앞에서는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 장터가 열립니다.잠수교 뚜벅뚜벅축제가 열리는 한강 잠수교 반포한강공원 쪽에서는 6월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23개 농가가 참여하는 가장 큰 장이 섭니다.운영 일정 및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누리집(seoul.go.kr)이나 서로장터 인스타그램(@seoul.local.marke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방미통위 "TBS FM 재허가 승인, 상업광고 허용"
4월 서울 기온 30도 넘을까?…기후공약 중요한 이유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