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이란 휴전 유지에 안도…국제유가 4% 급락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0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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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과의 교전 속에서도 휴전은 유효하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는 4% 가까이 내렸습니다.

현지시간 5일 ICE 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9.87달러로 전장보다 3.99% 하락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2.27달러로 전장보다 3.90% 내렸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해방 프로젝트 첫날 이란이 상선을 겨냥한 공격에 나서고 미군이 대응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으나 양측의 휴전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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