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9 07:42
서울시가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4곳이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됩니다.서울시는 도봉구 마미캠프산후조리원, 양천구 팰리스산후조리원, 강서구 르베르쏘산후조리원, 강동구 퍼스트스마일산후조리원 등 4곳을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으로 선정하고, 다음 달 8일부터 1년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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