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9 11:21
서울시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의 소득 기준을 연소득 4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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