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1 08:26
이란 당국이 종전협상과 관련해 미국 정부의 새로운 제안을 전달받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국영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측의 제안 내용을 전달 받았으며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대화의 선결 과제로 ▲해외 자산 동결 해제 ▲미국측의 해상 봉쇄 중단 등을 제시했습니다.아울러 이란과 미국 간 메시지 교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현재 파키스탄 내무장관이 테헤란에 와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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