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1 10:39
올해 1∼4월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677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같은 기간 558만명보다 21% 증가한 것으로, 이 기간 역대 최대치입니다.1∼4월 외국인 관광객의 누적 카드 지출액도 6조9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6% 늘었습니다.특히 지난달 카드 지출액은 1조9천억원으로, 처음 집계를 시작한 2018년 1월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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