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5-07-24 14:17
서울창포원 물놀이장 <사진=서울시>여름방학을 맞아 북서울꿈의숲, 서울창포원, 중랑캠핑숲에 물놀이터 7곳이 다음달 14일까지 상시 운영됩니다. 우선 북서울꿈의숲은 '상상톡톡미술관' 앞에 워터드롭, 점핑분수, 미러폰드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했고, 중랑캠핑숲에도 워터드롭, 워터터널, 야자수버킷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됐습니다.서울창포원 물놀이 시설은 발물놀이터, 모래체험장, 바닥분수, 물놀이장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모든 물놀이터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각마다 40분씩 총 5회, 폭포와 연못 등 경관형 수경시설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각마다 40분씩 총 6회 운영됩니다. 물놀이터 시설에는 전담 안전요원이 배치돼 있으며 그늘막,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갖췄습니다. 북서울꿈의숲과 중랑캠핑숲에서는 '야간곤충탐사'를 비롯해 자연·생태, 역사·문화, 건강·치유, 유아숲체험원 등 총 22개의 여름방학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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