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대통령, 오늘 종교 지도자 오찬…국민통합 의견 나눌 듯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1-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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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종교 지도자들과의 오찬 <자료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2일) 청와대로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합니다.

오찬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를 비롯해 국내 다양한 종교와 종파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새해를 맞아 국민 통합을 이뤄낼 방안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9일에도 용산 대통령실로 7개 종교 지도자 11명을 초청해 80분간 국민 통합 등을 주제로 오찬을 겸한 대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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