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14 08:14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이틀째인 오늘(14일), 노사가 다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을 예정이지만 출근길 시민 불편은 계속됐습니다.서울 시내버스 노사(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는 오늘 오후 3시 협상을 재개합니다.서울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사후 조정회의가 열리는 것으로, 노사 간 타협점이 나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기본급 인상률과 정년 연장 문제, 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를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고, 노조는 어제(13일) 새벽 4시를 기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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