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14 11:12
이른바 '주가조작 패가망신'을 슬로건으로 내 건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2팀 체재로 확대 개편됩니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권대영 증선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금융위 업무보고 당시 합동대응단 방식의 팀을 더 만들어 경쟁을 붙이는 등 기능 강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입니다.금융위와 금감원은 "2팀 체제의 합동대응단을 신속히 가동해 원스트라이크 아웃 행정 제재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