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14 11:12
지난해 서울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습니다.부동산R114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강남구의 재건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전년 대비 24.35% 오른 1억784만원으로 처음 1억원대에 진입했습니다.재건축을 제외한 강남구 일반 아파트의 평당 평균가는 8천479만원으로 이보다 2천305만원 적었습니다.강남 재건축 아파트의 평당 평균 매매가격은 10년 전인 2015년 평당 평균가 3천510만원과 비교하면 약 3배로 올랐습니다.부동산R114는 "강남권 노후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추진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아파트값 상승세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