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20 10:52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의 호감도는 전년 대비 3.3%포인트 상승한 82.3%로 나타났습니다.이는 2018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 수치입니다.외국인의 한국 호감도는 2018년 78.7%, 2019년 76.7%, 2020년 78.1%, 2021년 80.5%, 2022년 79.3%, 2023년 77.5%, 2024년 79%였습니다.호감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는, '문화콘텐츠'가 45.2%로 지목도가 가장 높았습니다.우리나라를 접촉하는 경로로는 동영상 플랫폼이 64.4%로 가장 많이 거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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