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2-10 09:40
신분당선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이 쓰러져 근로자가 숨진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과 노동부가 시공사 등을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지방 고용노동청은 오늘 아침 서울 용산 HJ중공업 본사 등에 수사팀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경찰과 노동청은 압수물을 분석해 사업주가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 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사고는 지난달 17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신분당선 연장구간 통합정거장 공사 현장에서 발생했고, 사망자는 하청업체인 S건설이 재하청을 준 업체에 소속된 근로자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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