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올림픽 열기 패럴림픽으로 잇는다…한국 선수단 56명 출격

문숙희 기자

moon@tbs.seoul.kr

2026-02-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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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출격 준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 <사진=연합뉴스>


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갈 대한민국 장애인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현지 시각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코르티나 일원에서 열리는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확정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 한국은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 등 5개 종목에 선수 20명을 포함해 총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당초 16명이 출전권을 확보했으나 추가로 4명의 선수가 바이퍼타이트, 즉 상호초청선수를 통해 출전하게 됐습니다.

대표팀 목표는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20위권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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