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2-27 10:33
장애인 입소자에 대한 성폭력 혐의를 받는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피보호자 간음 등, 장애인복지법상 폭행 혐의로 김모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생활지도 등을 빌미로 여성 장애인들과 강제 성관계를 맺거나 유사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최소 6명에게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있습니다.경찰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다른 종사자 4명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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