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3-26 11:49
주유하는 시민 <사진=연합뉴스>내일(27일) 2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발표되는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지역 기름값이 상승 전환했습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6일) 오전 9시 기준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847.6원으로 어제(25일)보다 0.3원 올랐습니다.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0.4원 상승한 1,836.2원으로 집계됐습니다.전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도 상승 전환해 오늘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819.1원으로 어제보다 0.1원 올랐습니다.경유 가격은 1,815.1원으로 0.1원 하락했습니다.전국 휘발유 가격은 미국·이란 전쟁 발발 후 상승세를 이어가다 지난 10일 최고가를 찍고 하락세를 이어온 후 15일 만인 어제 상승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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