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4-01 07: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이란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 "아주 곧"이라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행사에서 취재진이 미국 내에서 급등한 휘발유 가격을 낮추기 위한 방안을 묻자 "내가 해야 할 일은 이란을 떠나는 것"이라며 "우리는 아주 곧 떠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철수 시점에 대해서는 2∼3주 이내로 예상하면서 이란 정권을 교체했고,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게 하는 전쟁 목표가 달성됐다고 주장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미국이 전쟁을 끝내는 데 이란의 합의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