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4-01 10:00
민관합동 수출과 수주 지원 조직인 '수출 플러스 지원단'이 출범했습니다.재정경제부는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해 왔던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의 기능을 개편·강화한 '민관합동 수출 플러스 지원단'이 오늘(1일)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수출 플러스 지원단은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외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맞춤형 종합지원을 총괄하게 됩니다.아울러 수출금융과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해외인증·해외조달시장 등 분야별 특화 설명회와 업종별·지역별 수출애로 청취를 위한 릴레이 현장 간담회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지원단은 재정경제부 1차관이 단장을 맡았고,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등 8개 부처와 수출입은행,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무역협회 등 수출·수주 유관기관이 참여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년 만의 정권 교체…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6·3 대선, 소중한 한 표 어디로…자정쯤 당선인 윤곽
21대 대선 사전투표 29,30일…역대 최고 투표율 넘을까
대선 사전투표 시작…오전 12시 사전투표율 8.7%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