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4-13 14:54
중동전쟁 경제 대응 특위 3차 회의 <사진=연합뉴스>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중동 사태에 따른 5·2부제 등 차량 운행 제한 조치로 자동차 보험료 인하 요인이 생겼다고 보고 구체적인 인하 방안을 다음 주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국회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별위원회 간사인 민주당 안도걸 의원은 오늘(13일) 브리핑에서 특위 3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안 의원은 "현재 차량 5·2부제 시행에 따라 운행 거리가 줄어든 만큼 보험료 인하 요인이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며 "금융위원회와 보험 당국이 보험료율 인하 방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고, 늦어도 내주 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당정은 승용차 5부제 시행을 통해 월 6천900배럴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안 의원은 또 2부제까지 시행하면서 월 1만 7천∼8만 7천배럴의 에너지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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