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문숙희 기자
moon@tbs.seoul.kr
2026-04-24 16:36
성동사랑상품권 발행 <사진=성동구>서울 성동구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계 경제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65억원 규모의 성동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지난 1월 설 명절을 맞아 150억원 규모로 발행한 데 이은 것입니다.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 보유 한도는 150만원입니다.성동구는 이번 상품권 발행이 가계에는 든든한 보탬이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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