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4-29 08:17
서울 관악산 자락, 구릉지형 노후주택 밀집지역인 '신림4구역'을 '숲세권 힐링 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관악구는 신림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퍼즐인 신림동 306번지 일대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이 지난 27일 서울시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확정된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에 따르면 신림4구역은 가파른 구릉 지형을 극복하고 관악산 자락의 자연 환경을 품은 숲세권 힐링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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