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07 10:00
오 후보는 또 공급 속도를 더 높이기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을 생략하고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동시에 처리하는 '쾌속통합' 트랙을 도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인공지능, AI를 활용한 '신통AI기획'을 신설해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11개 위원회 27개 교차 검증을 사전에 수행함으로써, 반복 반려를 원천 차단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또 민간 스스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게 원활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SH공사가 주도하는 '공공신속통합'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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