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4 12:41
중앙노동위원회는 삼성전자 노사에 사후조정을 오는 16일 재개하자고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중노위는 "노사간 입장 차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차 사후조정회의 요청을 권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사후조정은 노사 쌍방이 요청하거나, 노사 중 한쪽이 요청하고 상대방이 동의하거나, 사후조정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노동위원회 위원장이 당사자에게 권유하고 당사자가 동의했을 때 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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