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0 07:56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오늘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습니다.삼성전자 노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중앙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사후조정 3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측은 어제 오전 시작된 2차 사후조정 이틀째 회의를 오늘 새벽까지 이어갔지만, 핵심 쟁점에 대한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정회했습니다.노사는 지난 이틀 동안 성과급 재원 규모와 상한 폐지 여부, 그리고 이를 제도화할 것인지를 두고 격론을 벌였습니다.총파업을 두고 정제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가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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