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1 09:17
경찰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역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오전 과천 중앙선관위와 서울 송파구 지역선관위 사무실 등 7곳에 대해 공직선거관리법 위반, 직무유기 등 혐의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압수수색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해 꾸려진 검경 합동수사본부 검사와 수사관, 광역수사대, 국가수사본부, 서울청 디지털포렌식 요원 등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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