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2 10:44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서명이 다음주 초에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미국 CBS뉴스는 현지시간 11일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익명 취재원 2명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그러면서 일단 의향서 혹은 양해각서 서명이 이뤄진 후에 지속적 효력을 갖는 양국 간 합의를 이루기 위한 협상이 60일간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다만 합의 협상 기간은 필요에 따라 더 연장될 수도 있다고 복수의 취재원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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