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5 07:51
서울시는 오는 16∼18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리는 '싱가포르 국제 물 박람회'에 참가해 서울 수돗물 '아리수'를 홍보한다고 밝혔습니다.서울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아리수의 우수한 품질을 뒷받침하는 수질관리 체계와 상수도 운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특히 100% 고도정수처리 기술, 362개 항목 수질 관리 체계, 누수 예방 중심의 관망 관리, 디지털 기반 물관리 체계 등을 선보일 방침입니다.싱가포르수자원공사가 주관하는 싱가포르 국제 물 박람회는 2008년부터 2년마다 개최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100여개 국가에서 1천100여개 기업과 2만여명이 참여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
정원오 31년전 폭행 진실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