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7-07 10:57
산림청은 모레(9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충남북·전북·대구·경북에 내려진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위기 경보 단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으로 구분됩니다.전남광주·부산·울산·경남은 `주의` 단계가, 제주는 `관심` 단계가 각각 내려진 상태입니다.산림청 관계자는 "많은 비가 예보된 지역의 국민께서는 산림 주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말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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