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10 10:44
정부가 2030년까지 엔진과 배터리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수직 이착륙기 시제기 3기를 제작해 비행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우주항공청은 하이브리드 미래항공기 개발 주제 간담회를 열고 이런 미래항공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간담회에는 국내 항공기 체계와 소재·부품기업 20곳이 참여했습니다.우주청은 정부투자는 하이브리드 미래항공기에 주력하고 순수 배터리 기반의 미래항공기는 민간이 개발하는 역할 분담 전략을 제시했습니다.또 지난 3일 발표한 우주항공 산업육성전략 중 하나로 하이브리드 미래항공기를 기본 플랫폼으로 향후 공공·상용 시장에서 임무에 따라 확장성을 갖는 개발전략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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