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13 08:49
직업이 없거나 학생 신분으로 결혼하는 여성이 16년 만에 5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지난해 무직, 가사, 학생 신분으로 결혼한 여성은 3만3천143명으로 집계됐습니다.관련 통계가 현재 기준으로 개편된 2008년 15만5천81명과 비교하면 5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됐습니다.결혼 여성 중 직업이 무직, 가사, 학생 신분인 경우는 꾸준히 감소해 2016년 9만723명으로 10만명 밑으로 내려왔고 이후 빠르게 줄어 2021년 3만명대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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