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16 11:34
서울시는 심리지원이 필요한 청년을 돕는 '서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3차 참여자 2천500명을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서울에 사는 19∼39세 누구나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서울시는 이번 3차 모집부터 '심야노동청년 우선선발' 제도를 도입해 야간·심야 시간대 근무로 정신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우선 지원합니다.선정된 참여자는 이르면 8월 초부터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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