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1 10:03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서울 도시철도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식 앱 '또타지하철 앱'을 활용한 '열차지연장애 플랫폼'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이 플랫폼은 '또타지하철' 앱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각 운영기관의 관제센터가 열차 지연 정보 등의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기존에 제공됐던 1~9호선 이외 노선의 열차 지연 정보도 '또타지하철' 앱 한 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으로, 공사는 우선 우이신설선에서 먼저 운영을 시작한 뒤 단계적으로 다른 도시철도 노선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또타지하철' 앱을 다운로드해, 설정에서 원하는 노선의 알림 수신 여부를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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