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3 07:30
미국과 이란 간 무력충돌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현지시간 22일 ICE 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4.07달러로 전장보다 3.36% 상승했습니다.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배럴당 86.83달러로 전장보다 2.95% 올랐습니다.시장에서는 미·이란 간 강 대 강 대치가 이어지는 한 공급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잘 실천하길"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