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3 07:34
뉴욕 증시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국제유가 상승,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불확실성 속에 약세로 마감했습니다.현지시간 22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06포인트 내린 5만2천218.5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24포인트 내린 7천498.9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46.30포인트 내린 2만5천690.9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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