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3 07:54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한미 무역합의에 따른 2천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첫 대상을 에너지 분야 중심으로 논의 중이며, 이르면 8월 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장관은 현지시간 22일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에너지 분야를 현금 흐름이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는 프로젝트로 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김 장관은 대미 투자와 통상 현안을 협의하기 위해 이날부터 25일까지 워싱턴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을 포함한 미국 정부, 의회 주요 인사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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