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05 09:08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러시아가 쏜 것으로 보이는 탄도미사일이 여러 발 떨어져 20층 아파트 등 주거지 곳곳에서 화재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현지시간 5일 새벽 키이우시와 키이우주 전체가 러시아 탄도미사일의 공격을 받고 있다며 20층 아파트, 사무용 빌딩, 창고 등 여러 주거·비주거용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AFP도 현지발로 우크라이나군이 탄도미사일 공습경보를 발령한 후 키이우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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