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하상가에서 버스킹…서울시설공단, 여름 문화행사 개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07 11:15

좋아요버튼


잠실지하도상가 버스킹 <사진=서울시설공단>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8일 지하도상가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고척스카이돔 영화 상영회까지 다채로운 여름 시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8일 오후 1시 잠실지하도상가 지하광장에서는 여름, 이햇빛, 김은아, 은율이 등 독립 뮤직 레이블 피버랩 소속 아티스트들의 거리공연이 펼쳐집니다.

을지로4가역 을지로 아뜨리애갤러리와 을지로3구역 틈새미술관에서는 전문 아티스트와 환우들의 시선을 담은 사회공헌형 대관 전시가 이어집니다.

고척스카이돔 영화상영회 포스터 <이미지=서울시설공단>

고척스카이돔에서 오는 14일 저녁 6시부터 '제4회 고척스카이돔 영화 상영회'가 열리고 애니메이션 영화 '니코 :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이 상영됩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물결정원 <사진=서울시설공단>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는 '물결정원' 물놀이장이 8월 23일까지 운영되고, 초등학생 대상 '동물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좋아요버튼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